척추와 대퇴골에 X선을 통과시켜 뼈의 밀도를 측정합니다. 누워서 10분쯤이면 끝나고 아프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는 검사입니까
젊은 성인의 평균과 견주어 T-점수로 냅니다. -2.5 이하가 골다공증, -1.0에서 -2.5 사이가 골감소증입니다.
- 재활에서 중요한 까닭은 넘어지면 부러지기 때문입니다. 균형이 나쁜 분께 골밀도까지 낮으면 낙상 예방이 치료의 한 축이 됩니다
- 오래 누워 계시거나 마비가 있으면 뼈가 빠르게 성글어집니다. 척수손상에서는 특히 무릎 둘레가 그렇습니다
- 약을 시작하면 효과를 보려고 대개 1년 간격으로 다시 측정합니다. 더 자주 측정해도 변화가 잡히지 않습니다
- 최근에 바륨이나 조영제를 쓰셨으면 며칠 지난 뒤에 합니다
간격과 건강보험
- 척도 · 방법: BMD (이중에너지 X선)
- 간격 · 시기: 대개 1년 간격
- 건강보험: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