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갈래
통증
외래 · 주간재활
- 목과 허리, 어깨·팔꿈치·손목, 고관절·무릎·발목
- 근막통증과 오래된 만성 통증
- 관절염, 골다공증
- 아픈 자리가 곧 원인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척수손상 · 절단
입원 · 전원 의뢰
- 급성기 치료를 마친 뒤의 회복기 집중재활
- 배뇨·배변·욕창·경직을 함께 관리합니다
- 휠체어와 보조기, 의지를 맞춥니다
- 남은 기능을 최대로 끌어냅니다
신경손상 · 외상
입원 · 외래
- 말초신경 손상, 다발성 외상 이후의 기능 회복
- 골절·인공관절 수술 후 재활
- 스포츠 손상 이후의 복귀
- 수술 이후 남은 문제를 재활의 관점에서 다시 봅니다
외래 대상
일상생활은 할 수 있지만 통증이나 기능 문제가 남아 있는 경우입니다.
- 몇 주 이상 낫지 않는 목·허리·어깨·무릎 통증
- 다른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원인을 못 찾은 통증
- 저림과 힘 빠짐: 신경 문제인지 가려야 할 때
- 수술 후 남은 통증이나 굳음
- 장애 진단서·소견서가 필요한 경우
재활의학과는 어떤 과인가요?
수술이나 약으로 병을 없애는 과가 아니라, 남은 기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과입니다. 왜 그 동작이 안 되는지를 찾아 그 원인에 맞는 훈련을 정합니다. 그래서 진찰만큼이나 측정하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재활 단계
외래로 올지, 주간재활로 올지, 입원할지는 병명이 아니라 혼자 얼마나 움직일 수 있는가로 정합니다. 여섯 단계로 나눕니다.
단계는 진찰과 평가로 정합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하는지는 재활치료 6단계에 있습니다.
입원 대상
매일 여러 시간의 집중적인 치료가 필요하고, 혼자 또는 가정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입니다.
- 척수손상: 급성기 처치와 수술이 끝난 뒤의 회복기
- 절단: 단단 관리부터 의지 보행 훈련까지
- 다발성 외상: 골절 고정 이후의 기능 회복
- 고관절·대퇴 골절 수술 후: 다시 걷기까지
- 말초신경 손상 봉합 후, 근육과 관절을 지켜야 하는 기간
기다리는 동안 잃는 것이 있습니다
재활은 다 나은 뒤에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워 있는 동안 관절은 굳고 근육은 빠지며 욕창이 생깁니다. 한 번 굳은 관절과 빠진 근육은 나중에 되찾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전신 상태가 안정되는 대로 시작하는 것이 결과를 바꿉니다.
타 병원 안내 대상
저희가 맡기 어려운 환자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받아 두고 나중에 돌려보내는 것이 환자분께 더 나쁩니다.
- 아직 급성기 처치나 수술이 필요한 상태
- 중환자 감시가 필요한 정도의 불안정한 전신 상태
- 소아 재활: 저희는 성인 재활만 봅니다
- 재활보다 다른 과의 치료가 먼저인 경우
- 운전재활: 저희는 하지 않습니다. 아래를 보십시오
운전재활은 다른 곳에서 받으십시오
다시 운전대를 잡는 일은 척수손상·절단·뇌손상 뒤 복귀의 큰 갈래입니다. 운전 능력 평가와 차량 개조 상담, 특수 제작 보조장치 처방은 국립교통재활병원을 비롯한 전문 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면 진료 중에 안내해 드리고, 소견서가 필요하면 써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