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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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어깨 · 팔
허리 · 다리 · 발
“걷다 보면 다리가 저려 쉬었다 가야 합니다”
온몸 · 뼈 · 관절
“키가 줄고 등이 굽었습니다”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신경을 다친 뒤
“여러 곳을 다쳐 수술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몸이 마음대로 안 될 때
“오래 누워 있어서 기운이 없습니다”
“엉덩이나 발뒤꿈치가 붉어지고 헐었습니다”
서둘러 진료받으십시오: 누르고 뗐을 때 하얘지지 않으면 이미 욕창입니다. 그날 알려 주십시오
먹고 · 누고 · 기억하기
“사레가 잦고 삼키기가 어렵습니다”
서둘러 진료받으십시오: 사레가 들리지 않아도 기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폐렴이 오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소변을 참기 어렵거나 잘 못 봅니다”
“변을 못 보거나 저절로 샙니다”
병을 앓고 난 뒤
자주 묻는 증상
지도에서 찾기 어려운, 그러나 자주 묻는 증상들입니다. 보호자가 먼저 알아차리는 일이 많습니다.
진단이 아닙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여럿입니다. 어디서부터 살펴볼지를 알려 드리는 것이지, 병을 정해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진단과 치료는 진찰과 검사를 거쳐 담당의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