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찍는 사진입니다. 뼈의 정렬과 붙은 정도, 인공관절의 자리, 척추의 굽음을 봅니다. 몇 분이면 끝납니다.
무엇을 보는 검사입니까
뼈는 잘 보이고 힘줄 · 인대 · 디스크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깨끗하다고 해서 아프지 않은 것은 아니고, 반대로 사진에 닳은 곳이 보인다고 그것이 지금 아픈 원인인 것도 아닙니다.
- 골절이 붙었는지를 좇는 데 씁니다. 붙는 데 걸리는 시간이 부위마다 달라, 정해진 간격으로 같은 자세로 찍어 견줍니다
- 인공관절과 금속이 제자리에 있는지, 헐거워지지 않았는지 봅니다
- 서서 찍는 사진과 누워서 찍는 사진은 다릅니다. 체중을 받으면 관절 간격과 척추의 휨이 달라지므로, 걸으실 수 있으면 서서 찍습니다
- 방사선을 쓰므로 임신 중이거나 가능성이 있으면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간격과 건강보험
- 척도 · 방법: X-ray
- 간격 · 시기: 필요할 때
- 건강보험: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