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에 하는 것
수술 전에 통증 · 관절 각도 · 다리 변형 · 근력 · 걸음을 측정해 둡니다. 수술 뒤 얼마나 회복했는지 견줄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수술 뒤 재활 방법을 미리 익혀 두면 수술 후에 따라오기가 수월합니다. 수술 직전의 기능이 좋아지는 것은 확인되어 있고, 장기적인 효과는 아직 더 봐야 합니다.
수술 뒤 두세 주: 초기
합병증을 막고, 통증과 붓기를 줄이고, 관절 각도를 되찾아 일찍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 발목 펌프 운동 · 발뒤꿈치 받치기 · 발뒤꿈치 미끄러뜨리기
- 다리 곧게 들어 올리기 · 넓적다리 앞 근육에 힘주기
- 반대쪽 다리로 무릎 굽히기 · 앉은 자세에서 무릎 굽히기
- 보행기로 앉았다 서기 → 서서 균형 잡기 → 천천히 걷기. 보행기를 내디딘 뒤 안 아픈 다리, 아픈 다리 순서입니다
- 계단은 난간을 잡고, 올라갈 때 안 아픈 무릎부터, 내려갈 때 수술한 무릎부터입니다
수술한 무릎이 계속 아프다면
인공관절 수술 뒤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뼈의 줄이 어긋난 것입니다. 그 밖에 수술 자리의 감염과 다리 정맥의 혈전을 가려야 합니다. 한쪽 종아리만 붓고 아프고 뜨거우면 주무르지 마시고 바로 알려 주십시오.
세 주에서 열두 주: 기능 회복
- 발뒤꿈치 들어 올리기
- 살짝 쪼그리기: 발이 바닥에 닿은 채 하는 대표적인 운동입니다
- 런지: 무릎의 유연성과 균형을 함께 기릅니다
- 실내 자전거
여섯 달 뒤: 운동으로
| 권장 | 제한적 가능 | 비권장 |
|---|---|---|
| 가벼운 유산소 운동 · 걷기 · 수영 · 실내 자전거 · 골프 · 볼링 · 댄싱 · 승마 | 실외 자전거 · 등산 · 테니스 · 아이스 스케이트 · 웨이트 트레이닝 | 라켓볼 · 스쿼시 · 암벽등반 · 축구 · 배구 · 농구 · 체조 · 야구 · 조깅 · 핸드볼 |
지나친 관절 운동이나 무리한 운동은 삽입물과 뼈 사이가 헐거워지게 하고 인공관절을 오래 못 쓰게 만듭니다.
집에서 이어 가실 운동은 무릎 운동 교육자료에 그림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