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뒤 마비된 팔다리가 회복의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봅니다. 힘의 세기가 아니라 움직임의 모양을 보는 검사입니다.
무엇을 보는 검사입니까
- 마비된 팔은 처음에 어깨 · 팔꿈치 · 손목이 한 덩어리로 굽는 모양으로만 움직입니다. 회복하면서 관절이 따로따로 움직이게 되는데, 그 진행을 단계로 매깁니다
- 운동 66점을 포함해 100점으로 냅니다. 뇌졸중 회복을 좇는 척도로 가장 널리 쓰입니다
- 마비가 가벼운 분은 이미 만점에 가까워 좋아져도 점수가 잘 오르지 않습니다. 이때는 손기능검사나 걷는 속도로 함께 봅니다
- 일반적인 근력 등급(MMT)은 뇌졸중에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한 덩어리로 움직이는 성질과 반대편 근육의 경직이 섞여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간격과 건강보험
- 척도 · 방법: FMA
- 간격 · 시기: 한 달 간격
- 건강보험: 적용